감사나눔 스토리
아이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전합니다.
[발로 찍는 현장이야기] 놀면서 자라는 아이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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놀면서 자라는 아이들
역시나 아이들은 아이들 이었습니다. 몇 달 새 많이도 자라있었습니다. 전에 없이 환하게 웃는 아이도 있고, 낯선 곳에서 열쇠를 잃어버리고 갈등을 겪는 아이도 있었습니다. 어느 쪽이든 물 만난 한여름 개구리처럼 하루 종일 지칠 줄 몰랐습니다. 예상 밖이었습니다. 예정된 활동 시간을 야외풀 마감 시간까지 연장했는데도, 아이들은 집에 돌아가길 아쉬워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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